비싸긴 존나게 비싼데 맛은 또 있어서 사람 꼴받게 하는 브루어리 중 하나인 앵귀리지의 타이어드 벗 와이어드
코코넛과 커피라는 사기 재료를 넣고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만큼 기대가 매우 큰 상태로 조짐
15.5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온도가 상당히 높게 올라야 알콜 부즈가 그나마 느껴질 정도로 알콜을 정돈을 잘 함
앞에서 말했다싶이, 코코넛과 커피를 쓴 만큼 향에서부터 이미 그 둘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임 강렬한 코코넛, 그 이후에 바짝 따라오는 커피와 초콜릿
그 베트남 길거리에서 파는 엄청 진득한 커피에 코코넛 밀크같은거 타주는게 있는데 딱 그런 향이 남
다만 코코넛을 엄청 때려 박아서 그런지 (둥둥 떠다니는거 보면 그런거 같음) 코코넛 산미가 팍 느껴짐
이거 전번에 코코넛을 주 부재료로 사용한 새크리파이스에서도 이런게 보였는데 앵커리지가 코코넛을 너무 과하게 쓰는거 같음
이게 맛까지 이어지긴 하는데 불쾌까진 아니고 좀 거슬리게 느껴짐
총평을 하자면 베트남 코코넛 커피를 맥주로 존나 잘 해석한거 같음
맛도 끝에가서 코코넛과 커피의 산미 캐릭터가 뒤를 정리해줘서 달달함에 비해서 그렇게 물리지도 않았고 ㅇㅇ
앵커리지 참.. 잘한다!
4.5/5.0
부럽당..
;;
이게.... 기만...?
않이.. 앵귀리지가 안부러우믄 모가 부럽습니까@@@
;;; 야울코르텔의 조리돌림 너무 무섭다!
부럽당..
이게... 집단 따돌림...?
ㅡㅡ
너무 맛나보인다
앵커리지 가격값은 하는거 같습니다...
마싯겟네
운 좋게 싸게 샀는데 맛있습니다
부럽당... - dc App
...
얼마 정도에여? - dc App
30불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배송비 배대지 다 빼고 순수 맥주가격
오.. 감사용 - dc App
부럽당...
퍄퍄
부자 ㄷㄷㄷㄷ
맛있던디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