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h brewing의 개업 10주년을 맞아 낸 맥주인건 모르겠지만 대충 이름보니 그럴거같음 ㅇㅈ? ㅇ ㅇㅈ
이것도 사실 크게 기대를 안한 맥주인게 나에게 빠리쉬는 기계에 귀신들렸어요 원툴이었거든여
아니ㅋㅋㅋㅋ 근데 이거 왤케 맛있냐고 ㅋㅋㅋㅋ
병을 딸때부터 쫙 밀려오는 고오급진 초콜릿과 바닐라의 달달함부터가 나 보통 맥주 아니요 팍 보여주더니
잔을 코에 가져다 대니 팍 오는 고오오급진 배럴, 초콜릿이 내 후각을 이미 후려치고감
향부터 맛까지 이어지는 맛의 일관성과 그렇다고 너무 단조롭지 않게 쌓여져 있는 맛의 레이어들이 이 맥주가 좋은 맥주임을 증명해주고 있음
언럭키 BBT... 이거 이상으로 이 맥주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련지는 모르겠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2020을 뜨겁게?달궜던 디폴트를 조오오온나 고오오오급지게 만들고 배럴 풍미 빡 주고 맛의 레이어도 더 쌓으면 (존나 힘듬) 이런 맛이 되지 않을까 한다
ㅋㅋㅋㅋㅋ 초고교급 외국 맥주를 어떻게든 한국 로컬 맥주로 비유 가능한 시대가 오다니... 이게... 헤븐조센...?
4.75/5.0
아.... 개추누르고갑미다..
아리가또우...
부러버 ㅠㅠ
선생님 사신거 아니었나요?
아뇨 저는 안삿습니다 샀더래도 야로나떔에 셰어도 못하는상황인지라...
앗... 야로나...
파리쉬 펀치! 파리쉬 펀치! 그는 쉬야! - dc App
많이 심심하신가봅니다 어르신...
다음에 부산가면 진짜 친구들 다버리고 꼭 하루는 벤스하버가서 먹고싶은거 다먹을꺼임
야스코버가 ㄹㅇ 탭도 신경써서 꽂으시고 존내 친절하시니 한번 가보시라기
흑흑흑..버스타기전 30분에 가서 설레임 한잔만 마시고 나온게 천추의 한입니다..
야스하버 스타우트는 배럴안한다나여
모르겠읍니다 제발 해주셨으면...
ㄹㅇ 존맛
ㅁㅊㄷㅁㅊㅇ
FO 17이랑 흡사햇엇음
왤케왤케임 - dc App
어니 왜아직안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