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실 때 같이 있는 주붕이가

이 술은 에어링이 덜 돼서 성숙함이 부족함 이지랄하면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새끼 팔 잡고 나와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근처 공원으로 데려온 다음에

사람 없을 때 바지 내려버리고 쥬지빨면됨

들킬지도 몰라서 긴장한 주붕이의 벌벌 떠는 쥬지와

야외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서 만들어진 정액을 전부 삼켜버리고

"주붕이 말이 맞아. 바깥 공기가 들어가니까 더 기분좋지?"

라고 속삭여주면 다시는 에어링 얘기 안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