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남바완 뒤늦게 알고 빠져가지고 중문까지 갔다온 주붕이다.


어제 밤에 누워서 알고리즘이 안내하는데로 끌려다니다가

뭔 되도않는 썸네일 보고 킹받아서 들어갔는데

이새ㅋ 말 잘하네

ㅅㅂ 예쁜 와이프가 술장 사줬대서 꺼버렸는데

오늘 또 정주행중이다

다른 아재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아는것도 많아서 계속 보게된다

뭔 복을 타고난거냐

결혼...씨바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