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pling Goliath Kentucky Brunch Brand Stout.
세계관최강자 맥주를 먹어보다니.... 이제 맥정자에서 맥아가로 승급 가능?
왁스 실링이 빡세게 되어있어서 따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매우 짙은 검은 외관, 헤드는 아예 생기지 않는다.
메이플시럽, 커피, 감초, 버번 향.
생각보다 많이 단 편이다. 메이플시럽, 바닐라, 초콜릿, 배럴, 커피, 약간 너티한 맛. 홉 맛은 나지 않는 편이다. 약간의 산미도 존재한다.
바디감은 미디엄풀~ 풀정도. 탄산감 중간보다 센 편.
왠지 모를 커피 사탕같은 인상. 매우 달아서 생각보다 놀랐다. 메이플 시럽의 맛과 향이 지배적으로 강한 편이다.
같이 먹은 애인의 평: 사이다같이 달고 오래가는 단맛, 버번배럴 안좋아하는데 이건 나쁘지 않았다. 합성스러운 단맛 강한느낌. 둘이서 다 먹기는 물린다. 고급지게 생겨서 사진찍기가 좋다.
막문단 시발
개비추
어이터지네 ㄹㅇ
"둘이서 한잔을 나눠먹었다"라......비추
이정도 되어야 스놉이구나
막줄 씨발 - dc App
막줄보고 비추박음 ㅅㄱ
고래도 민심돌리게하는 치트키 ㄷㄷ
무친 기만ㅋㅋㅋㅋㅋㅋ
진짜 오지게 다나보네 - dc App
시발넘
판드랄추
더블기만 추
뒤져 - dc App
따블기만ㅡㅡ - dc App
모든 기만을 한 글에 넣었네 쒸방
네추 낭낭하게 박고 갑니다
스놉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