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89e1f55d9c59d395a36ae145ee319cad54bff9de3e566080129380dc9cabb2f3ec88ce7163ed641423d2123ba39385b632c80ec2cd7f011685169cb9d8e20cbb9857741cb01269eff8d

Toppling Goliath Kentucky Brunch Brand Stout.

세계관최강자 맥주를 먹어보다니.... 이제 맥정자에서 맥아가로 승급 가능?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89e1f55d9c59d395a36ae145ee319cad54bff9de3e56608017e395a9bc8ee2b6bc88ab4ef53cc40aad773e1bf54ac0c3de094a5e314f4dce50d67f4dcc2322fcecd1adedd88551ea2aa

왁스 실링이 빡세게 되어있어서 따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매우 짙은 검은 외관, 헤드는 아예 생기지 않는다.

메이플시럽, 커피, 감초, 버번 .

생각보다 많이 편이다. 메이플시럽, 바닐라, 초콜릿, 배럴, 커피, 약간 너티한 . 맛은 나지 않는 편이다. 약간의 산미도 존재한다.

바디감은 미디엄풀~ 풀정도. 탄산감 중간보다 .

왠지 모를 커피 사탕같은 인상. 매우 달아서 생각보다 놀랐다. 메이플 시럽의 맛과 향이 지배적으로 강한 편이다.

같이 먹은 애인의 : 사이다같이 달고 오래가는 단맛, 버번배럴 안좋아하는데 이건 나쁘지 않았다. 합성스러운 단맛 강한느낌. 둘이서 다 먹기는 물린다. 고급지게 생겨서 사진찍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