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1개월 3.9만원에 2-4병 온다고.
전통주니까 네이버에서 구매가능
1.5만원
약 6천원
약 1.7만원
1.7만원 + 6천원 + 1.5만원 + 배송비 약 3천원 = 4.1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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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박싱 후 느낀
장점: 뭐가 올 지 몰라서 설렘 + 뭐 마실지 고민 안해도 되는 것
+ 섬세한 주전부리 까까서비스
단점: 뭐가 올 지 몰라서 두려움 (지뢰 회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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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한식주점에서 지인A (성격: 당참)와
금요일에 단골 중식바에서 지인B (성격: 안친해서 무서워...) + 바 사장님 2(멋있는 사람들)과
음용 후 토요일에 리뷰 업로드 예정
고럼 안녕
굿
안굿이야,기분 다운됐어
팩트) 3가지 같은 곳에서 만들어서 배송비 묶임
이씨발!!!! 맞네?!!!
맛잇는건가 - dc App
다 준수함
고럼 다행이네. 어차피 내돈내산은 아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안좋아졌어
이거 이득맞냨ㅋ
몰라 나도...? 그냥 생각없이 즐기기에 좋은 서비스같음 일단은
아니 진짜 언박싱이네
화요일부터 마실거라 미리 리뷰사진 찍어봤어 미안행
근데 셋다 같은 곳건데 뭔 라벨이 저렇게 중구난방이야
나도 그래서 처음에 다른 덴 줄 알고 장점에 (개별구매시) 배송비 절감가능이라고 바꿈...
그럼 계속 같은 판매점꺼로 보내주나?
ㄴㄴ 2천가지 종류라서 그때그때 다름. 자세한 건 본편에서...
쎆쓰?
혹시?!
전통주서비스는 사실 아직 하나밖에 신뢰가 안가서...
오 뭐야 저 막걸리는 첨본다
나는 쟤네 셋 다 처음봄 ㄷㄷㄷ ㅋㅋㅋ
딴거 두개는 우리술대축제에서 봄
뭔가 별로네
복불복이야 비싼 거 올 때도 있고 ㅋㅋㅋ
ㅋㅋㅋ
정가네
아마 거기서 싸게 해준단건 인터넷 판매가 기준보다 싸게가 아니라 정가(정식 판매가)보다 싸게 해준다 이런개념인건가
공급가 따로 받는거 아닌가? 인터넷 가격이 의미가 있나?
ㅠㅠ긍정적이지 못한 기분을 느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매월 컨셉에 맞춰 제품들이 전달되다 보니 단가가 일정치 않게 측정되곤 합니다. 이번처럼 몇천원 금액적 차이가 없을 때도 있지만 최소한 저희 구독비 이상의 소비자가 제품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주류만 5만원 이상의 제품들이 배송된 경우도 있습니다) 주류 단가가 저렴하게 측정된 경우 전용 잔 등을 같이 패키징해 소비자가 대비 최소 15%이상 제공해드립니다! 안주 같은 경우에는 대기업의 제품이 아닌 지역소상공인의 제품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택배 박스가 아닌 미술관의 시그니쳐 패키지에 담아 배송 되는 점, 해당 술을 만든 주조사의 소개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술을 마실 수 있다는 점 등이 추가적인 차별성,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ㅇㅇ 패키지랑 무슨 카드 관련된거 쓰려고 내용짜고 있어요. 사진도 다 따로 찍었고
ㅅㄷㅎ에 당해본사람은 절대 안사지 ㅋㅋ
뭔 일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