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 1.018
OG는 안쟀고 브릭스로 환산해서 어림짐작해아함
색은 루비색이나 맑은 핏빛
산미있는 베리류의 향. 체리보단 베리에 가깝고 체리 특유의 향은 옅게 흔적만 보임. 약한 군내(황 냄새), 효모취는 약하게 남아있음. 꿀의 힌트는 잘 느껴지지 않고 잘 맡다보면 약한 단내가 있는 편
아직 미세한 탄산감이 있는데 이건 병입 후에 어케될지 모르겠음 대부분 사라질듯
맛은 산미, 세지 않은 단 맛, 떫은 타닌감(or 효모?), 약간의 꿀내가 코로 느껴짐. 부즈는 안 튐. 다만 약간 쌉싸름한 맛이 남아있음. 바디감은 떫은 맛과 씁쓸함에 완전 가볍고 워터리하진 않음
피니쉬는 쓴 맛, 과실향(베리나 체리), 산미와 흐릿한 단맛
색이쁜데
맛도 그럭저럭 만족할만함
다만 꿀 원재료 못 살린거 아닌가 고민
미드도원래쓴맛남?
케바케 아닐까여
와인에다가 와인 원래 씀? 이러면 몬가... 장르마다 다르단 말 나올 것 같은데
아 어디서오는 쓴맛인지 궁금한거엿음 부즈는 안튄다니가 알콜은 아닌거같고 체리껍질같은건가 해서
ㅇㅎ 저 개인적으론 효모나 과일 어디선가 온거라고 생각해요
개츄
넘겨라
왜자구 아이피바구냐고
바로 비추
아 돈 케어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