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보모어 증류소를 그렇게 극찬햇담서요
되게 애증의 작가이긴 한데..

이 보모어 싱캐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맛있네요
한잔 따르길 잘한거같음
피트도 그렇고 술의 맛도 되게 특이한거같아요
특히 이런 피트는 진짜 살면서 처음 맛본 그런 느낌
마시면서 생각한건데 무라카미 하루키 책도 다시 읽어볼까 싶습니다..
다 읽고 다시 보모어를 마시면 느끼는바가 다를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