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보모어 증류소를 그렇게 극찬햇담서요 되게 애증의 작가이긴 한데.. 이 보모어 싱캐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맛있네요 한잔 따르길 잘한거같음 피트도 그렇고 술의 맛도 되게 특이한거같아요 특히 이런 피트는 진짜 살면서 처음 맛본 그런 느낌 마시면서 생각한건데 무라카미 하루키 책도 다시 읽어볼까 싶습니다.. 다 읽고 다시 보모어를 마시면 느끼는바가 다를수도 있겠지요
무라가미 기승섹스 작가 - dc App
뭐 그거때문에 안보거나 한건 아닌데 좀 그런게 잇긴 한듯
재미는잇던데 그작가. 기승섹스전섹스결. 이런느낌이야왠지 - dc App
음란한 작가노
그 양반이 쓴 위스키 기행 보고 입문한 사람 많을 듯. 번역본만 보면 보모어가 아일라의 정점이라 평했는데, 아일라 특유의 피트도 살리면서 부드럽게 잘넘어 가는걸 보면 맞는거 같으면서 아일라 피트 3대장을 보면 미묘하기도 함.
아직 안봐서.. 하루키 책은 하나도 못읽었어요 ㅠㅠ 이젠 슬슬 읽어볼까 생각중임..
나는 보모어 특유의 생선비린내나는 피트가 싫어서 입에도 대기 싫더라
앗 그른가요 뭔가 해산물이랑 먹고싶다 생각은 드는데
액젓 같은 냄새랑 고수 냄새라고 해야 하나? 비누 냄새 나서 별로 안 좋아함
보모어싱캐 먹는 부우자 ㄷㄷ
저도 바이알 겨우 구한거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