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붕이랑 같이 사러 가는데

씹새끼가 눈치없이 "@@에서는 가격 얼마인데" 이지랄하면

잠깐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조용히 얘기한 다음에

화장실 빈칸에서 자지 빨아버리면

쥬지가 잔뜩 달아올라서 움찔거리는 주붕이한테

"@@이는 이거보다 센치 컸는데" 하고 속삭여주면

다음부터 다시는 가격으로 태클 안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