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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헤드 거의 안생김. 색은 꽤 진한편


커피향 강하게 느껴지고  질감 굉장히 부드럽고 달달. 유당 느낌이 좀 강하게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호인 부분.


배럴이랑 메이플 향이 뒤에서 잘 깔림


 부즈 약간 튀는건 아쉽.


굉장히 달달한데 비해서는 크게 질리지않게 한 병 다비움. 엄청 맛있다 까지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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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mance


메이플시럽 커피, 쵸콜렛 들어감 밀크 스타우트


밀크 스타우트 답게 질감 굉장히 부드럽고 많이 달지는 않음. 고소한 단맛이라는 느낌


바디감 도수에 비해 묵직하다는 느낌.


처음부터 삼킬떄까지 맛 비는거 없이 잘 깔려있음.


커피 향으로 시작해서 유당의 달달함 + 고소함, 


메이플은 뒤쪽에 살짝 깔려는 있네? 정도는 느낌.


삼키고도 커피의 잔잔한 쓴맛과 아주 약간의 산미까지 굉장히 만족스러운 한잔임.


크게 달지않고 맛이 다채로워서 질리지도 않음.


스타우트 제일 좋아하는데가 프레리 인데 다른 느낌으로 엄청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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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 바닐라빈


꽤 거품 풍성하고 유지력도 좋음. 입자는 꽤 거친편.


향은 꽤 달달하게 올라오는데 맛은 크게 달지는 않음. 


바디감은 약간 묵직함. 쓴맛으로 시작해서 단맛 -> 다시 커피 쓴맛 + 바닐라로 마무리


옛날에 마실때는 바닐라 향이 꽤 강했던거 같은데 몇달 지나서 그런지(작년 10월달꺼) 마시고 나면 입안에 은은히 남는 정도.


부즈는 전혀 없고 질감도 부드러워서 그냥 막 마시게 됨. ㅋㅋ


맛 자체만 보면 신선한게 더 맛있었던거같은데 음용성은 지금이 훨씬 좋은듯. 맛있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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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타임 컨티늄 코코넛


헤드 많이는 안생기고 헤드 지속력도 짧음.


향에서 약한 코코넛 향 뒤로 약간의 산미가 느껴져서 불안했는데...


일단 맛이 그냥 코코넛 그자체 ㅋㅋ 전체적인 베이스는 코코넛이 8할을 차지하고 뒤로 깔리는 약한 산미.


이게 산화된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음. 크게 거슬리진 않은데 없었으면 더 좋을뻔.


도수가 좀 있는데도(9.8) 부즈는 없고 마시고나서 약간 따뜻한 느낌만 있음.


중후반에 배럴 느낌 은은하게 깔려서 뭔가 했더니 배럴에이징한거 34% 스까했다네. 크게 거슬리지 않고 잘 조화됨.


좀 스파이시한데 뭐땜에 그런지 모르겠음.


처음에는 산미가 좀 거슬렸는데 마시다보니


 코코넛 -> 배럴 -> 약간의 산미로 부드럽게 넘어가서 오히려 산미덕에 안지루하게 잘 마셨음.


코코넛 넣은 스타우트 몇개 마셔봤는데 그중에서는 이놈이 제일 맛있음.


아니 근데 4.3따리 코코넛 스타우트가 이러면 4.7 이런 코코넛 스타우트는 대체 무슨맛인걸까? 싶네


근데 그런건 20만원하니까 내가 마실일은 없어보임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