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귀산에 위치한 라미 부루잉. 몇번 지나가보기만 하다가 이제야 가봤다
외부 전경. 브루잉 글자에 br만 불 들어오는게 불편하다... ㅋㅋㅋ
내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앞쪽 바다 방향으로 사진한번 찍었어야되는데 못찍었다... 대충 저 유리에 비친걸로 보도록
맥주 라인업들. 보고 여러모로 놀랐다. 기본 웨코 이파인듯한 055이파는 디파급 도수인 8.4도인거에 놀랐고, 뉴잉 라인업이 꽤 많다는데 놀랐고, 만드는 모든 뉴잉에는 부재료가 들어간다는데 놀랐고, 그러고도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데 놀랐고, 브루어리에서 하나쯤은 할만한 마니악한 놈이 하나도 없다는데 놀랐다.
저 솔드아웃 된 체리 춰컬릿 스따웃이 궁금했는데 아쉽다 흨흨
일단 이렇게 테이크아웃 해왔다.
디파급 웨코의 부즈를 잘 잡았을까.
바닐라가 얼마나 살아있는 스타웃일까.
그리고 난 저 오렌지랑 라즈베리가 들어간 뉴잉도 궁금해서 사왔지만 산미가 심하다고 까내릴 준비가 되어있다...
과연 로컬 브루어리는 얼마나 칠까
드링크 로컬!
암튼 시음기는 다음에
마산쪽에있나?
일단은 창원쪽임
창원에 바다보이는데가 있었나..
마창대교 있는쪽 창원임
아 끝자락쪽이구나 갈일이업겟네흑흑
사워랑 055말곤 그다지였음
사워도 궁금하긴 했는데 뭔가 함정일거같아서 안샀는데 ㅋㅋ
오히려 사워가 그냥 사워같아서 좋음 뉴잉이라고 나온물건은 뉴잉 풍 같은 느낌이라
옹... 일단 뉴잉은 내일 먹어볼듯
내일?퇴근하고 가볼까..
아니 테이크아웃 해온거요 ㅋㅋ
아 ㅋㅋ 말나온김에 사워나 좀 쟁여야겠네
귀라카이 먹으면서 브루어리 있는지도 몰랐네 다음에 가야지
귀라카이도 함 무봐야되는디 생각만 하고있네 ㅋㅋ
진자 쌉로컬이네 첨 들어보는데 시음기 빨리
이미 두개는 올라와있읍니다
아 그러네
근본 ibu... - dc App
맛도 나름 근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