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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왜 그랬을까 후회도 되고...

보신분도 있고 못보신분도 있겠지만...

어제 아버지한테 술 털렸다고 글썻던
유동입니다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나서
위스키갤이랑 주류갤에 텅 빈 술병찍어
글을 올렸는데
자고 일어나서보니
주갤에 올린글이 댓글 500개를 넘어가면서
난장판이 났더라고요
특히 아버지 사랑하냐,
나중에 왜 새 술 하나 못사드렸을까 후회할거다란
댓글이 참 마음을 후벼팠습니다

해당 글은 삭제했습니다
제가 경솔했어요
아버지 입맛에 어떠셨는지 여쭤보고
맘에 드시는걸로 구매하면서 같이 먹으려구요

아무튼 정신차리고 똑디 살라고
따끔하게 한마디씩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