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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한 것

: 페이팔 계정만들기 --> MBC 가입 (가입비 5달러인가 가져가더라)

배대지는 동부 나무집은 투패스츠랑 서부캘리포니아쪽은 포스트고 사용했음.

솔직히 미국 쪽 배대지는 써본게 이거밖에 없어서 비교 불가능할듯.

포스트고 캘리포니아는 수요일인가 목요일에 결제 완료했는데, 금요일 쯤에 비행기 떴음.



2. 물건 찾기


MBC에서 tree house나 monkish 치고 열심히 찾아다녔음. 매일매일보다보면 가격 확실히 싼 게 나올 때가 있음.

누구는 2캔에 25달러 파는데, 어느날 4캔에 32달러가 올라올 때도 있고..

1캔에 10달러 넘어가기 시작하는거면 좀 비싸다고 보나봄. 사람들 말해준거 보면.

아니면 여기 검색하다보면 싸게 올리는 판매자들 링크 걸린 글들 있는데 그거 참고하면 될 듯.


그렇게 나무집 시리즈들이랑, 몽키쉬 최근 릴리즈 중에서 TIPA들을 사기로 했음.


그리고 가격을 확인한 다음에, 밑에 description칸 열심히 읽어야 함.

캔입일은 대부분 적혀있던데, 안 적혀 있는것들도 있고,

판매자에 따라서 몇 캔 이상부터 보내준다고 써있는 경우도 있고, 그 판매자의 품목들이 장바구니에 합쳐지는 경우도 있음.

아니면 Paypal f&f 로 해야한다거나 설명이 있으니깐 잘 읽어보는게 중요할 듯



판매자가 어디있는지는 Postage & shipping 눌러보면 알 수 있었음.

난 처음에 무조건 나무집은 동부니깐 뉴저지 배대지 써야지 생각했는데, 판매자 서부에 사는 사람도 있었음. 이것도 잘 보고 가까운 배대지로 주소 입력하면 됨.



처음에 주소 여러개 어디 입력하는지도 헷갈렸는데 my account에 address book에서 여러개 등록해둘 수 있었음.

여기다가 배대지들 주소 입력해두고, 그 때 그 때 선택하면 될 듯. 




3.

배대지 주소 잘 체크하고

물건 산 다음에, 배송비 포함해서 결제하니깐 그냥 MBC 직구는 끝이더라.

생각보다 별 거 없었음.


그런 다음에 메시지로 맥주들 사서 기대된다고, 트래킹번호 알려달라고만 보내주면, 트래킹 번호 알아서 보내줬음.


별 높은 판매자들은 대부분 거의 바로 확인하고 보내주는 편인거 같음.

나 같은 경우는 판매자가 실수로 트래킹번호 바꿨는데, 예전거만 알려줘서

이미 배대지에 입고되었는데 이틀후에 그 사실을 알고 지연이 되었음. 슬펐음



4. 그럼 트래킹 번호 받은걸로 배대지에 배송신청서 작성하면 알아서 결제하라고 해주고,

뭐 실수하거나 잘못한거 있으면 고치라고 연락 옴.

상품명 입력할 때 , MADE IN USA, 꼭 쓰라고 해서 썼고..


문제 없으면 알아서 각 배대지 항공일정에 따라서 출고되고 한국으로 들어옴.



5. 세관도 가만히 있다보면 알아서 돈 내라고 연락 옴. 여기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는 거 같긴 한데, 나는 별일 없었음


6. 택배도 이미 다 보내놨기 때문에 기다리다보면 발송됨. 그럼 받아서 마시면 됨.




처음이라서 조금 비싼거 산것도 있고 그래서 캔당 가격은 좀 높게 나왔는데

다음에 또 직구하면 더 싸게 살 수 있을 듯.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는 질문들 많이 한 거 같은데, 다들 대답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