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차리더라도 주갤에는 홍보하지마라.


지금까지 주갤에서 홍보하거나 주갤에서 빨아준 바나 펍들 보면 지금까지 남아있는 데가 거의 없음.


처음에 뭣도 없을 때 주붕이들 와서 돈 써준다고 열심히 홍보하면 뭐하냐, 어차피 주붕이들은 지갑에 한계가 있어서


좀 있는 애들은 1주일에 한 번, 크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까지 오는데 얘들이 마시는 데는 한계가 있음.


그리고 소문나서 주붕이들로 가게가 채워진다?


다른 손님들이 안오게 댐.


야, 생각을 해봐라 가게에 들어갔는데 우중충하게 생긴 애들이 폰만 만지작 거리거나 사장이랑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 낄낄댐


그러다가 옆에 누가 앉으면 귀 쫑긋 세우고 있다가 갑자기 말 걸어서 스놉질 함. 사장은 또 그걸 보고만 있음.


나라도 가기 싫겠다...


그렇게 가게가 갈라파고스화가 되고 망하는 거지.


아니면 고로시 당해서 분위기 씹창났는데 주붕이들도 안가서 망하거나.


주갤에 홍보하는 건 진짜 아니다.


좋은 예시로 그 곰탕집이랑 반칙이 있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