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게 궁금해서, 여러 유명 임스 브루어리들이 만든 최고의 임스들의 스펙을 언탭에서 캐온 다음
엑셀 매크로를 몇 개 돌려서 평균을 내보았다
(도수)
의외로 10~12도 사이의 맥주들의 평이 높은 편이고
다시 15도 이상부터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의외로 12~15도 사이의 어중간한(?) 임스들의 평균 평점이 조금 떨어지는 편.
(부재료)
헤이즐넛과 시나몬이 생각보다 낮은 평을 받고 있는데
시나몬은 혐오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그러려니 했음.
역시 왕은 야야넛과 배럴 에이징. 그 뒤를 따라오는 메이플, 마쉬멜로, 바닐라도 인상적이다.
아몬드는 통계량은 적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부재료인듯하다.
통계에 포함된 맥주들의 브루어리별 정리.
상위 25개 맥주 중 임스인 것만 캐온거라 당연히 평균 평점이 높은 브루어리일수록 높다.
오늘 배운 사실
-야야넛, 바닐라, 아몬드, 메이플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부재료.
-반대로 시나몬, 헤이즐넛, 카카오 닙스는 조금 더 호불호가 있는 편.
-완전히 15도 이상의 고체급이나, 10~12도 사이의 적절한 체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음에 할 것
-상위 맥주들만 표본으로 삼다보니 편차가 적다. 좀 더 점수가 낮은 맥주들까지 포함해서 돌려보자.
끝.
생강도 시름~~
결국 강한 도수에 숨겨진 부들부들함을 맥덕들이 조아한다는 거구나 카카오닙스는 좀 의외네. 뭔가 깜장물 = 초콜렛 or 커피. 이미지가 강해서 카카오닙스는 항상 옳을 줄 알았는디.. 좋은 정보 ㄳㄳ
바나나는 여러군데서 반짝 쓰더니 그냥 간간히만 쓰이나보네요
다루기가 어려워서 별미 느낌인듯요
페이즈 3 ㄹㅇ 궁금함 넥타 시리즈는 맛있었는데...
게이들이라 부드러워야 먹음 - dc App
아몬드라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네
분석ㅊ추
통계빌런추
유의성 검정하면 유의한 차이가 없을것 같은데? 평균은 믿을만한 통계값이 아냐 - dc App
알중즐 아니랄까봐 15도가 높은점수군
근데 4.59와 4.54가 호불호를 논할정도로 차이나는거임?
표본 개수 보면 차이가 없다해도 무방
p밸류가 어케됨?
아몬드 초콜릿 들어간 애슬린 임스 ㄹㅇ루 게마싯섯슴
ㅋㅋ 언탭 절대 안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