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c0556543da3ee71810b480151e25530f249237994f1f39c99b80945a09139cd1338d2e9b8


라는게 궁금해서, 여러 유명 임스 브루어리들이 만든 최고의 임스들의 스펙을 언탭에서 캐온 다음


엑셀 매크로를 몇 개 돌려서 평균을 내보았다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c0556543da3ee71810b4801518f3b31f0432df5bcc863628c764dcfea4eb0528e612d32f8c5


(도수)


의외로 10~12도 사이의 맥주들의 평이 높은 편이고


다시 15도 이상부터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의외로 12~15도 사이의 어중간한(?) 임스들의 평균 평점이 조금 떨어지는 편.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c0556543da3ee71810b4801518f3b31f0432df5bcc863628c76459de849ea0e8d622dfb07c1


(부재료)


헤이즐넛과 시나몬이 생각보다 낮은 평을 받고 있는데


시나몬은 혐오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그러려니 했음.


역시 왕은 야야넛과 배럴 에이징. 그 뒤를 따라오는 메이플, 마쉬멜로, 바닐라도 인상적이다.


아몬드는 통계량은 적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부재료인듯하다.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c0556543da3ee71810b4801518f3b31f0432df5bcc863628c76179aeb48be548d312d1c62ed


통계에 포함된 맥주들의 브루어리별 정리.


상위 25개 맥주 중 임스인 것만 캐온거라 당연히 평균 평점이 높은 브루어리일수록 높다.









오늘 배운 사실

-야야넛, 바닐라, 아몬드, 메이플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부재료.

-반대로 시나몬, 헤이즐넛, 카카오 닙스는 조금 더 호불호가 있는 편.

-완전히 15도 이상의 고체급이나, 10~12도 사이의 적절한 체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음에 할 것

-상위 맥주들만 표본으로 삼다보니 편차가 적다. 좀 더 점수가 낮은 맥주들까지 포함해서 돌려보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