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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못해 찐득한 향이난다 럼에이즌, 말린 자두향, 졸인 포도즙향이 찐하게 나면서 동시에 말린 파인애플 말린 망고 같은 과일향도 엄청난다

온갖 위스키 마셔봤지만 지금 까지 마셔본것중에 제일 강하게 포도 관련향이 남

거기다가  오크향까지 엄청강한데 마무리로 박하향도 은은하게 남

달콤 짭잘하게 첨에 치고 들어옴 향빼면 솔티드 카라멜 맛임

짭짤 달달한데 카라멜의 기름진 부드러움까지 느껴짐

신기하게 위스키인데 와인 먹었을때의 떫은맛 탄닌감이 느껴짐 오래숙성해서 나무를 쥐어짜서 나온 느낌임

거기다가 질감도 엄청 묵직함 카발란 비노가 식용유면 이건 찐득한 아스팔트 느낌임

피니쉬
말린자두 포도즙향은 엄청 오래간다  근대 탄닌 떫은 맛도 오래가는게 단점
그리고 비슷한 도수의 나두라 올로로소랑 버티컬하면서 먹었는데  부즈는 60도 답지않게 거의 없는게 장점

총평

호불호 떠나서 한번쯤은 마셔봐도 좋을 술이라고 생각한다 위스키에서 상상도 못한 맛이 잔뜩남

당장맛있다곤 못하겠는 술이지만 바틀로 에어링 존버해서 변화봐야 알것같지만 탄닌감만 빠져도 ㅆㅅㅌㅊ 야발란 될 가능성이 있는 술

주변에 이거 깐 사람있으면 바이알 어떻게든 받아서 먹어봐라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줄꺼다

도수랑 색만보면 역대급 야발란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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