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블루
케스크 에디션

엘런 우드

세가지 블루 버젼에 대한 평이 다 다른데
짤 보니까 이걸 하나로 합친데다 어 다르고 아 다른데
뉘앙스나 세부적인   내용을 슬적 왜곡 끼지함
저번 와인킹 채널 사태처럼 지가 좋아 하는거 까이니까
마치 지가 까이는것 같냐?

블루가 품질 맛에서 가성비 별로인건 ㅅㅂ 술 좀만 마셔본 사람이면
인정하는거 아니야?
그게 다른거  싸게 구입이 가능한 미국에서라면 더  그런거고

영상보니까 그린이나 블랙은 칭찬함
다양한 원액을 섞으면서 서로 특징이 상쇄되는데 이걸 비기너들은 부드럽다고 좋아하기도 하고  술을 많이 마셔본 사람들은 있밍밍 하다고 느낄거 같다면서 버젼별 감상이나 특징같은걸 말하는데

솔까 피규어 아니면 진짜 블루가 맛있어서 마시는 사람 얼마나 있냐
한국에서도 품질만 따지면 그돈으로 싱몰 다른거 시지

머 와인 wm들  한테도 난리치는데  위스키 애호가한테야
저러는거 이상한게 아니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