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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집에서 밥먹고 자려고 딱 누웠는데

하품마려운거임

그래서 하품했는데

턱이 억! 하고 빠져서 응급실달려감

근데 응급실에 나 담당할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거

그래서 그근처 치과를갔지

근데 치과랑 응급실이랑 턱 끼워주는 방식이 다른거

왜인지는 몰라도 내 십수번의 탈골경험을 미루어 보아 생각했을때 치과가 더 ㅎㅌㅊ임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자꾸 턱못넣으니까

응급실에서 어케끼웠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응급실가면 이렇게 끼던데여" 시전함

근데 그렇게하니까 바로 끼워짐

저번에도 치과갔을때 못끼워서 응급실갔는데.....

턱넣는건

치과<<<<<<이비인후과,응급,정형,성형외과인듯

턱끼웠는데

테크닉만큼 중요한건 힘인듯

턱 마사지하는데 아직 그 치과의사선생님이 힘이 부족해서 잘 안들어갔었음

응급실가면 아플정도로 세게눌러주는데.







요약


턱빠지면

치과가지말고

응급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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