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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창수 방송 잘 챙겨보면 마셔보지 않아도 내 취향의 위스키가 뭔지 건드리지 않아도 될 위스키가 뭔지 알 수 있는데 이분은 한번도 논란을 일으킨 적이 없다.

왜냐고?

진짜 술을 사랑하는 게 보이고 개취에 대한 존중이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정보는 확실하게 줘도 보는 사람 기분 안 나빠.
외려 전문가가 왜 저렇게 겸손하나 싶지.

근데 검머외에 불과한 미국인 방송은 개취존중은 개나 줘버리고
선민의식 가득찬 검머외답게 한국인들을 골든블루나 먹는
하층민 취급하는 근성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니까
저 사달이 나는 거다.

인식의 기저에 뭘 깔고 있는지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거지.

그래서 갓창수는 진심으로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다.
한국 주류문화를 크게 발전시킬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