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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처:공구
가격:1.3~1.5
종류:더블패스츄리 임페리얼 스타우트
도수:11도
언탭:4.39
캔입일:20년11월16일

라벨에도 메이플 스타우트라고 적혀져있고 핫케이크 위에 잔뜩 메이플 시럽을 바른 유인원이 커피를 들고있네요.. 근데 실제로 메이플 시럽을 먹어본 기억이 없어서 ㅜㅜ 아쉽습니다..

향은 우선 죽여줍니다..초콜릿과 커피...그리고 이 진득한 향이 메이플인가봐요 약간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당귀라는 쌈야채or한약재가 있는것같은데 그거 단맛이랑 비슷한 향이남..그리고 아주 조금 시럽느낌이 있네요..

마셔봅니다..

바디감은 임스답게 진득하구요 탄산감이 약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잘넘어갑니다..

맛은 찐한 초콜릿..그리고 메이플시럽 맛이 나면서 매우 달것같은데..그러면 너무 물리겠죠?? 이때 쓰고 쌉싸름한 커피맛이 정말 잘 받쳐줘서.. 단맛이 물리지않게 깔끔하게 잘 정리 해주는것 같습니다.. 볶은 몰트향도 같이 나구요..

달큼한 맛이랑 쌉싸름한 맛이랑 잘 어울리고 자연스러워서 자꾸 당귀인가 그 채소가 떠오름 ㄹㅇ...

11도라는 도수임에도 알콜부즈가 튀는 느낌은 전혀 안느껴지게 깔끔하고..보통 제가 너무 달아서 싫어하는게 더블 패스츄리인데도 너무 잘넘어가네요...

기대보다도..생각보다도...너무 맛있네요..

잘마셨읍니다...

행복하네요..

총평:메이플 시럽과 당귀가 비슷한 맛을 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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