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선을 시도해봤지만,
카톡반장과 그의 부모님조차 왜 내가 취했다는건지 모르겠지만
취했다는 이유로 만날수는 없다고 이야기가 되돌아오네
지금 알딸딸한 기운이 1도 없는데 말이야
난 술대접해드리려고 자취방 주소까지 찍어보냈는데
이런식으로 잠수타시네 계속 어머님이 전화받으시고.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