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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야 개인적인 부분이니 취향껏 말하면되는거고

아는 내용 말할때도 틀릴 가능성이 있는 것이 인간인데
왜이렇게 틀리거나 실수한사람 보면 눈뒤집어져서 못죽여 안달임?

뭐 디씨에서 그런거 하나 지적해서 이기면 승리한 기분이 들던?

취향부분에서도 "넌 틀렸어 난 맞아" 주의가 팽배한 것 같은데
뭐 존중할 수는 없는거임?

서로서로 적대하면서 살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인생이 건조하고 힘들면 디씨를 끄는걸 추천함.

경험상 좋은 꼴 못보더라

그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