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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킬입니다.

위에 담겨진 스탬없는 잔은 자페라노 루아르입니다.

아래쪽은 즈위젤 그랑 크뤼입니다.

추억을 못버리고 끝까지 소유하고 싶다는 소비자의 부푼 꿈을 표현해봤습니다.

언젠간 부서질 꿈이지만요.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