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킬입니다.위에 담겨진 스탬없는 잔은 자페라노 루아르입니다.아래쪽은 즈위젤 그랑 크뤼입니다.추억을 못버리고 끝까지 소유하고 싶다는 소비자의 부푼 꿈을 표현해봤습니다. 언젠간 부서질 꿈이지만요. 하 시발
뒤에는 리델 깨진거임
미술학도 울고 갑니다..
이미부서진꿈 - dc App
멋져요
울지 않을수가 없는 작품
제목: 이뤄진 꿈
버리지말고 스템잡고써
아 감명깊네요
멋지네요
안에 와인이랑 맥주가 없는데 아래는 와인 위는 맥주로 채워서 부푼 꿈의 종류를 보여주는 주제의식이 필요한 게 아닐까여
인상깊네요
무슨잔이에요? ㄹㅇ 특이하게생겼네
문재앙이 자식새끼보다는 예술성있네
울부짖었다
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ㄱ - dc App
근데 진짜로 느낌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