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음회 끝나고 돌아오면서 주갤 정독하면서 생각함

술판매에 대해서 마갤은 터지니까 안되고,

정갤은 안터지니까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졌었음.

이건 내가 잘못했다.

16년부터 눈팅으로 시작한 태생이 주갤러라 여기서 알음알음

사람들이 거래하던거 보고 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나봄.

이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이 내잘못임 불법 맞으니까.

내입장에선 주갤러들한테 싸게팔았었다고

억울하다고 한것도 추한거 맞음

왜냐면 그렇다고 그게 합법이 되는거 아니니까.

이부분도 ㅇㅈ하고 죄송하다고 생각함.

앞으로는 마갤이든 정갤인 주갤이든 일절 술판매하지않겠음.

유동으로도 안할거라고 다짐함.

여튼 기분나빴던 사람들한테 모두 ㅈㅅ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