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랑 버번 엔트리 도매로 대량 매입 해와서 지금 남던가의 +5000, +10000만 에서 팔아도 주류업계 제로섬 게임으로 끝장 낼 수 있음. 이걸로 나중에 주류 통신판매 가능하게 하는 입법까지 압력 넣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앞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업계임에는 부정 할 수 없음.
그리고 마케팅 할 때 주류 그 자체로 홍보하지 말고 이 주류를 살 수 있게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함. 지금같은 저축보단 소비가 우위인 시대에 이제 위스키나 와인같은 것들은 더 이상 부르주아들의 전유물이 아님.
그리고 마케팅 할 때 주류 그 자체로 홍보하지 말고 이 주류를 살 수 있게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함. 지금같은 저축보단 소비가 우위인 시대에 이제 위스키나 와인같은 것들은 더 이상 부르주아들의 전유물이 아님.
가격맘대로 못하는 것 같던데 바틀샵 사장이 최소가격 있어서 그이하 못내린다던데
그건 도매업체에서 정하는거 아니야? Gs같은 머기업은 그냥 수입사에서 바로 떼와서 팔면 될것 같은데. 그 수입사에서 통제하는건가?
그건 소형 업체고 gs는 갑이야
통제해도 포인트나 사은품같이 빠져나갈 길은 많을듯. 온라인도서판매업의 경우 도서정가제 이후에 할인과 포인트와 사은품으로 꿀빨면서 오프라인 업체들은 망조의 길을 걸었음.
수입사가 통제한다는 뉘앙스가 강했음 그래서 사은품으로 이것저것 주는걸로 빠져나감
수입사가 머기업을 어떻게 통제해 말도안되지
말안되지는 않지 수입사도 머기업인데다가 물건 납품 안해 이런식으로 배짱부리면 안하던가 gs가 수입하던가 해야되는데 그쪽에서 물건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거지
근데 해외 증류소같은 경우에 중소 수입사보다 머기업이랑 거래하는 걸 더 선호하지 않을까?
증류소가 정하는게 아니라 판권을 판매해서 사는 회사만 받아서 하는거던데 gs가 판권 사긴힘들지
gs가 왜 사기 힘들다는거야 돈많고 신용확실하고 증류소가 세계에 수백곳이고 그냥 단순히 업계가 아직 익숙하지 않을뿐인데
머기업이랑 거래 한번 트기 시작하면 증류소 입장에서는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vip 될 것 같은데.
판권이 새로 생길 일도 없고 기존의 회사들이 판권을 팔아야 사는데 맥켈란처럼 외국법인이 철수하는거 아닌이상 판권이 판매될 가능성이 적음
단순 돈문제가 아니라 법적문제나 마진문제 시스템 문제 때문에 골치 썩으니 안하는 거일 수도 있지
한국에 수입되는 증류소는 전세계의 1/10도 안될거임 판권문제는 걱정 아예 안해도됨
그렇게 생각하면 gs가 더 취급할 이유없지 알려지지 않는 증류소가 판권을 주는지 여부부터 맛이나 수입,법적여부등 신경쓸거 ㅈㄴ 많은데 굳이 직수할일 없지
증류소도 맘대로 판권 못파는게 생산량은 정해져 있으니 맘대로 판권찍을 수도 없고 소유주가 굳이 판권을 찍어낼 이유도 없음
이 새끼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아
안그래도 지금 코로나라 세계에서 위스키 안팔려서 한국에 온갖거 다오는데 뭐 그렇게 잘알음?
이건 내가 한말이 아니고 글렌피딕 수입사 대표가 한말임
ㅋㅋㅋㅋㅋ 그냥 종류만 많아진거지 한국은 20위권임 아니 gs가 좆소도 아니고 별생각없이 수입하겠냐 가격이 좆같으면 직접수입하시던가 여기서 똥글싸지말고
GS잘돼서 가격으로 장난질 치는거 없어졌으면^^
솔직히 말하면 gs가 관심있어서 회사 파서 수입하고 풀어줘서 가격 낮춰 주면 개꿀딱이긴 하지만 난 주세부터 바뀌어야 생각한다
주세 1/3 인하만 해도 위스키시장 뜨거운 감자가 아니라 불타는 감자가 될듯..
수입사를 인수하면 되잖아
...주세는 세금인데 무슨 수입사 타령이누 주붕아....
아마 너보다 더 많이 고민하면서 운영할거야
머기업 입장에선 리스크 안고 가는거라 고민 되게많이 할듯.
하지만 의견 정돈 낼 순 있잖아?
이런 소리가 하나둘 모여서 의사결정에 보탬이 될거고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데? 회사입장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야하니까
만약 아직도 수입사 통하고 있다면 그 중간 다리 없애야함
머기업인데 자체적으로 못할 이유 없고 직통으로 캐스크 떼오면 지금보다 가격 훨씬 싸게 가능할듯
생각해보니까 gs가 그냥 배럴 통째로 수입해와서 스토어픽 비슷하게 gs브랜딩 해서 팔아도 재밌겠네.
차라리 이런 요구는 주갤 눈팅하는 신세계 담당자한테 하는게 나을듯
와인앤모어가 이런 역할 하기에는 애매함. Gs의 경우 픽업할 수 있는 편의점이 대한민국 곳곳에 있지만 와앤모 오프라인 매장은 정말 접근성이 떨어지거든.
와앤모 말고 이마트나 이마트24 노브랜드같이 신세계계열 오프라인매장 전부 픽업가능하게 하면 되지
이마트24는 확실히 나 사는 동네 보면 공격적 확장을 하고 있는듯. 근데 아직까지도 접근성면에서 gs는 못따라오는 형편임.
한 3~4년 전부터 위스키나 진 가격 조금씩 떨구는 신세계그룹이랑 요새 핫해진 gs25 여기 두군데만 확실히 뛰어들어도 국내에서 위스키/브랜디도 어지간한급 아니면 확실히 저렴해질듯. 솔직히 전염병 이전에도 피딕/모렌지/맥캘란/하팍 이런거 빼곤 가격 창렬이었음.(요새 핫한 글렌드로낙은 오히려 야로나 이후로 가격이 오히려 내렸다고.... 쉽게말해서 그동안 엄청 남기고 팔아제낀듯....)
와앤모같은 경우는 진짜 애매해..
gs가 국내, 해외의 크래프트비어 대량 수입해서 위스키나 와인처럼 마진 적게 해서 팔아도 치킨게임 종결할듯..
와앤모는 저렴할땐 2~3달에 한번꼴로 몇몇개만 진짜 저렴하게 나오고 없을땐 아예 없는듯해....(있어도 좀 별로인것들....) 아마 2017년에 물소추적 풀때가 와앤모의 본격적인 시작인거로 암.... 그런데 이마트에서 물소추적 4.8로 확실히 고정한거 보면 확실히 갓용진 있는 신세계계열이 확실히 이쪽 개척할 생각이 있어보임.
정확히 말하면 와앤모는 2~3달에 한번꼴로 건질만한거 몇개 나오고 나머지는 저렴하게 팔아도 별로인것들인듯....
진 중에서 범용성 가장 높다고 볼수있는 탱텐도 트레이더스에서만 3 아래로 내리지 다른데서는 3 밑으로 내리는걸 못봄....
갓용진이 빠르게 유행하는 트렌드를 익히는 감각은 뛰어난듯.
가정용 주류는 도매 거치지 않고 바로 소매점 넣을 수 없음 대기업이든 중소든 법이 그래
Gs 자회사 만들어서 수직계열화 안돼나?
하이트는 지들이 도매하자너?
GS는 깡패 맞음. 바잉 파워 존나 쎄서 후려칠 수 있음. 근데 마진 계산해야지 본사 마진이랑 점주 마진
나만의 냉장고는 주문픽업방식인데 점주한테 마진이 들어감?
나도 점주마진은 어떻게 되나 생각했는데 그냥 본사 서비스 차원이라 안들어갈 것 같은데? 그냥 편의점 가맹 줄 때 조건 붙일 것 같음.
점주는 유통비 받겠지
점주마진0임 받는거없음
아오 남던에서도 글렌피딕/모렌지오리지널/맥캘란/발베니12덥욷/하팍 이런거 말고 글렌드로낙12y/글렌모렌지12y라산타/포로지스 이런건 오히려 코로나 생기고 나서 더 내렸음 ㅋㅋㅋ 부쉬밀10y는 한군데서 7에 팔아서 다른데서도 7에 팔다가 한군데 없어지니까 요새 다시 8로 올림.... 아나.... 그동안 남던에서 몇몇개 빼곤 그만큼 남기고 팔았다 이런얘기겠지....
경쟁업체 많아질 수록 좋긴 한데, 죄다 유통물량 조절 못하는 중소업체들이라 머기업 진출하면 확실히 싯가 오르고 내리는건 줄을듯.
머기업이 이걸 왜팔어 ㄹㅇㅋㅋ
옛날에도 이런 생각 했다가 와인시장 ㅈㄴ 커지고 나서 1~2년 전부터 부랴부랴 한거.
아니 ㅅㅂ 알콜중독한국으로 만드려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마시고싶은사람들만 마시면되는거지 거 몇마넌 싸게먹겠다고 대한민국을 알콜로 물들이려하네 ㅋㅋㅋㅋ
이미 좆같은 소주 쳐먹고 있는데 좀더 맛있는거 먹자는거잖아
한국술도아닌데 뭔놈의 대중화여 ㅋㅋㅋ
지랄ㅋㅋ 좆빠지게 대중회 돼서 허구한 날 처먹는 소주 맥주는 한국술이냐?ㅋㅋㅋ
주세를 현실화 해야되. 부가세처럼 10만 먹이고, 교육세랑 지방세 조금 붙이면 된다. 그러면 자연히 성장하겠지.
당장 주세 줄어드나고 세금 안걷히는 것보다. 산업 활성화로 더 걷힐 거다.
주세 현실화는 다른 문제고 개좆같이 싯가로 파는 새끼들 참교육 가능하다는 점에서 개쌉이득이지 ㅋㅋㅋ
그리고 지방충들은 GS가 갓 아님? 아니면 서울을 올거야 붓싼으로 갈거야 ㅋㅋㅋㅋ
얘들이 몰라서 안하는게 아닌데ㅋㅋ
글을 뭐 이렇게 어렵게 썼어
gs편돌이다. 그냥 안팔았으면 - dc App
ㅋ
수입사가시총 기준으로도 몇배는 더 큰 기업인데 한국 대기업 쪽에서 갑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유통망 확보 차원에서는 윈윈할수도 있겠네. 그래도 갑을관계는 아니라 최저가격은 얼추 유지할듯
온누리 반만 받는 남던은 깨부셔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