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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 사람 누군지 들어오자마자 알았는데 일부러 아는척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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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장님한텐 디씨 오픈하고 내가 할 수 있는건 다 도와줄거임

왜냐하면 술때문에 알게된 지인들은 내가 디씨하는 거 이미 알아

하지만 그걸로 내가 뭐 악행을 저지르진 않았으니

재밌게 잘보고있다 신기하다 그 말만 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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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왜 싸돌아다니냐면

내가 살면서 가장 아끼던 6년 단골집이 코로나때문에 쓸려서 사라짐

사라지기전까지도 내가 위스키 하자고 주류영업사원들 많이 보냈는데

고집이 너무 세셔서...

더 이상은 그 꼴보기 싫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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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업장돌면서 좀 안타깝다 싶은 매장들이랑 친해지고

업장 서비스나 실력 좀 있다 싶은 곳이면

단톡방 이런 곳들에 손님 지원하는거 취미로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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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혼자 오는 애들은 주붕이들이라 딱 눈치까이는데,

그냥 아는척안했음

마주쳤는데  인사 못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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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댐가서 짭캐런 사셨고,

계량은 따로 안하시더라 잔회전율때문에.

대충 잔에 30ml 눈금 치셨는데 그거보단 더 주실거라고.

사장님이 주붕이들한테 고맙다고 전해달랬어

금요일에 손님 많아서 너무 기분 좋으셨대

앞으로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