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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여자애들 보면 꾸미는 스타일도 여자여자하고 얌전하고

말하는 것도 조곤조곤하게 이쁜 말투로 재잘대잖아.

그래서 일본녀들은 보고있으면 고즈넉한 킷사텐에 앉아, 따끈한 차를 들이키며 LP판 돌리는 음악이 잔잔하게 흐르는 걸 듣고 있는 기분인데,

한국녀들을 보고있으면 왜 스타벅스같은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앉아

옆자리 썅년들이 모여서 존나 시끄럽게 떠들며 남친얘기, 섹스얘기, 명품얘기, 돈얘기 등등 온갖 혐오스런 지껄임에 시달리는 느낌인거 정상임?

이 느낌이 너무 생생하다보니 맨날 집에 퇴근하고 와서는 유튜브로라도 일본녀들 말하는것만 들으려 필사적으로 애쓰는데

이거 나이 30대 중반에 이러고 있으면 존나게 한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