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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버스같은 관행에 펍이나 바틀샵 수입사 사람들은 엮이지도 않았고 순결한 피해자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과연 그럴거같음...?

업계 사람들도 남이 운영하는 버스 타고 직구해서 쉐어링 하고 잘만 써먹고

자기네 펍에서 쉐어링을 유치하고 그 대가로 자신은 싸게/혹은 공짜로 얻어먹거나

펍에서 직구하고 쉐어링 하면서 맛있던 맥주들 수입해서 그거로 자신의 사업에 이익을 보는 사람들도 있고

직구 후 쉐어링 하면서 자신들의 맥주 경험치 올려서 더 좋은 맥주를 만드는 일도 종종 있음

혹은 1인당 객단가 3만원 이상 소비 이런 조건으로 하는 꼬미수 시음회도 하나의 수익 모델로 이용함, 결국 그런쪽 사람들도 본질은 다 술질을 하던 인간들이니 까고 보면 다 엮여있음

저런 애가 진짜 고혈 빨아먹는 애였으면 여기에 올라오기 전에 업장들이 다 고로시했겠지 ㅋㅋ

지금 당장 인스타만 켜서 저새끼 글만 봐도 업계 관계자 몇 보이는데...

결국 모든 것은 전부 아는 만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