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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잉글랜드 IPA 배치 2


외관이 마음에 안들어서 실패작.


이런건 강탄에 사용되는 co2조차 아깝다.


즉-시 폐기.






배운 점

  • 드라이 호핑을 할 때 이산화탄소로 발효조 안에서 홉을 흔들어주자

  • 두 번재 드라이 호핑 할 때 산소 유입을 더 조심하자

  • 사브로는 뉴잉이랑 많이 안 어울리는듯. 느끼함 + 뉴잉의 달콤함이 더해지니 드링커빌리티가 너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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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잉글랜드 IPA 배치 3


발효 중에 펑 터짐


액상 효모를 쓰거나 M42 같은 효모를 쓸 때는


꼭 저런 블로우 오프 세팅을 해두자.


최근 뉴잉 메타가 월풀링-첫 번째 드홉까지는 좀 재미있는 홉, 퀄리티 낮은 홉을 쓰고


마지막 드라이 호핑 때 아껴뒀던 좋은 홉을 꼴아박는 스타일인데


거기에 맞춰서 예전에 사두고 밀봉해둔 Rakau 홉, 시트라 홉과 최근에 산 시트라 홉을 블렌딩 해서


월풀 - 첫 번째 드홉 때 뿌려줌.


외관 부분을 특히 신경쓴 배치인데.. 어케 나올진 잘 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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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스 배치 2


1개월 발효 후 케깅.


비중은 1.142 -> 1.060


도수는 약 13도 정도.


향은 us-05로 발효된 애들이 다 그렇듯 좀 묘~하긴 한데


플레이버 쪽은 로스티하고 달콤하고 좋다.


이전 배치에서는 코코넛만 넣어서 좀 단조롭던데


코코넛 + 커피? 코코넛 + 초콜렛 + ?


뭔가 새로운 조합을 좀 더 고민해봐야될듯.


아니면 플레이버를 쓸까... 싶기도 하고


고민대는 부분 ㄹㅇ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