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에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가격 실화냐? -> 그게 뭐지? -> 위스키가 늘어남
야ㅋㅋㅋ 고든스진 역대 최저가래 -> 그게 뭐지? -> 진이 늘어남
바카디 8년 남던보다 싼데?ㅋㅋㅋ -> 그게 뭐지? -> 럼이 늘어남
행사 들을때마다 ㅈ도 모르는 가성비충 근질거려서 하나씩 사모으다 보니 냉동실엔 보드카가 냉장실엔 리큐르가 선반위엔 위스키가 가득하네
그리고 내 간 어디감
와 이번에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가격 실화냐? -> 그게 뭐지? -> 위스키가 늘어남
야ㅋㅋㅋ 고든스진 역대 최저가래 -> 그게 뭐지? -> 진이 늘어남
바카디 8년 남던보다 싼데?ㅋㅋㅋ -> 그게 뭐지? -> 럼이 늘어남
행사 들을때마다 ㅈ도 모르는 가성비충 근질거려서 하나씩 사모으다 보니 냉동실엔 보드카가 냉장실엔 리큐르가 선반위엔 위스키가 가득하네
그리고 내 간 어디감
파이니스트 구매 대실패하고 아무 것도 안삼
그래서 안살거야??
나중엔 "내가 이걸 왜?"
딤플을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