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숙성 버번을
왜 블렌디드 스카치 12년 가격에 파는지
맥아보다 싸구려인 옥수수와 호밀을
대량생산이 가능한 연속증류기에
단기숙성후 오크통은 그대로 웃돈 붙여서 유럽에 판매
맛자체가 위스키향 희석주같다.
이걸 삼대장이라고 하여 5만원 위아래로 판매하니
솔직히 누가 그가격에 삼
저숙성 버번을
왜 블렌디드 스카치 12년 가격에 파는지
맥아보다 싸구려인 옥수수와 호밀을
대량생산이 가능한 연속증류기에
단기숙성후 오크통은 그대로 웃돈 붙여서 유럽에 판매
맛자체가 위스키향 희석주같다.
이걸 삼대장이라고 하여 5만원 위아래로 판매하니
솔직히 누가 그가격에 삼
팔리긴 존나 잘팔리는데
그럼사지마 ㅋㅋ
그래서 요새는 웃돈 좀 준대도 러셀 많이 사먹잖어 다 알려진거라
디아지오는 어떻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에드링턴도 언밸하다가 과세 처맞고 빠이빠이한 판에 같은 가격 잡고 비교하는건 좀 그렇다고봄
솔직히 버번 만들기 vs 스카치 만들기 하면 전자가 쉽지않나
미국 기온이 하도 높아서 숙성이 빨리 되긴 하는데 그만큼 증발량이 엄청나서 그렇다는 말을 듣긴 했음. 근데 야칠101이 6~8년 사이 숙성이라는데 남던 기준 12년 숙성 조니블랙하고 같은 가격으로 파는게 맞는지는 의문임
레알팩트
고숙성은 없어서 못먹지않나요 조지 스태그 같은거..
스카치 협회의 규칙이 가성비를 못 만들게 막는 느낌이 들긴 함.
맞말이긴함
ㄹㅇㅋㅋ - dc App
4~5만원이 비싼가?흠. - dc App
스카치에 비해 비싸다는거지 ㅋㅋ;
흠 이러고있네 시발련이ㅋㅋ
역겨운스놉 코스해봤다 이기 ㅋㅋ - dc App
숙성이 빠르다=증발량이 많다 이게 이유지 않을까 우리나라 주세도 한몫하고 ㅋㅋ 조니워커랑 비교한다면 조니는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비싼편은 아닐건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거품으로 보일수도 있징
오 확실히 증발량이 많아서인 이유도 있을 것 같아
버번이 나오는 스트레이트라는 말 붙일거면 2년밖에 안걸리고 엔트리급끼리 맞붙는데 가격이 좀 많이 나가긴하지
솔직히 남대문 짐빔화이트말고는 살버번이 없음 가격생각하면
스카치보다 시장이 작음 먹는 사람만 상표 종류 따지며 찾아먹음 - dc App
비슷한 가격 버번이랑 스카치 블랜디드 놓고 같이 마셔보면 버번이 후지진 않음
"벤치마크"
만들 때마다 새 오크통 파서 쓰는 술이 그 오크통 재활용 하는 술보다 더 비싸야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근데 재활용 오크통이 더 비싼게 현실 버번 증류소는 오크통 값은 거의 안들어간다고 보면된다.
응애 버번 맛있어
블렌디드12년보다 버번3대장이 맛있으니 팔리지
그 논리면 카발란도 처먹지마 그냥
블렌디드 원액이 12년이라고 해도 12년 100퍼로 만드는게 아니지 않나?
년수 적힌게 제일 젊은 년수기준일걸
최소 12년, 그 이상은 들어갈수 있지만 그 이하는 못넣는다
숙성빠름>증발량 좆됨
제조원가 측면에선 맞는데, 결국 시장에서 결정되는거임. 생산공급 비대칭의 극은 와인, 사케인데 얘네들 보고있으면 국내유통되는 위스키는 진짜 행복한 상태다. 저건 지금 해마다 나오는 라인업이 리셀가 100만 넘은지 오래임. 글구 이런소리 하는애들은 카발란 저렴하고 핫했던 시기를 아예 잊은듯함. 기후가 다른데 왜 숙성조건을 스카치에 맞춤? 미국 버번 8년정도만 돼도 어지간한 15년 싱몰보다 캐릭터 빵빵터지는데. 럼은 어떻고? 2년에 절반씩 처날라가는데 그게 북유럽동네랑 똑같은 복잡도로 숙성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