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한마트에 예약했었는데 죄송하다고 문자가 와서보니까


사장님은 예약받은거 창고에 쟁여두고 다음날 팔거니까 아버님한테 전달안했는데


창고까지 들어가서 집어갔다네. 그거 때문에 예약받은거 다 사과문자돌리신듯


맥주가 좋아도 양심은 팔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