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얼마안된 우리펍은
그쪽분들이 만드는 술 자체를 못받는다.
같은 지역에 있는 펍은 거의 대부분 만들때 마다
받고있고 술 하나가 뭐라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다만 굳이 크래트 맥주 팔겠다고 한
내 선택을 욕해야지 뭐
좁은 업계에서 누군받고 누군못받고,
신규납품처는 못늘린다더니
건너건너 아는분 가게 쪽은 물량확보 됐다고 들어가고있고
오늘까지 수십통의전화와 dm으로 해명하려니
스트레스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