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경력을 가진 소믈리에란 놈이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에 색소탄거 조차 구분 못하는 새끼들이었음.


거기다가 가성비 하우스 와인과 비싼 그랑 크뤼를 서로 병만 바꿨는데도 그랑 크뤼 병에 담긴 가성비 와인을 고평가하고 가성비 와인 병에 담긴 그랑 크뤼 와인을 저평가하기도 했음.


실제로 괴짜경제학에 인용된 부분이기도 함.


보르도 대학에서 진행한거라 프랑스 놈들이 스스로 한거이기도 함.


와인 전문가라는 새끼들이 이딴건데 결국 와인판도 위스키판처럼 취향차로 가야지 평점 이런건 존나 개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