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영상 콘텐츠랑

지금 영상 콘텐츠랑

내용물 똑같음.

그냥 당장 두 개 비교해봐도 달라진 게 없음.


남취 이야기로는

트렌드에 맞게 속도를 좀 빠르게 바꾸고 새로 구독한 사람을 위해 리뉴얼 했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초기부터 구독한 사람 입장에선

영상 재탕, 콘텐츠 재탕 느낌을 지우기 힘든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게 적당히 콘텐츠 재탕과 새로운 콘텐츠가 섞여야 하는데

계속 재탕만 올라오니까 기대감이 떨어지는게 문제.


차라리 콘텐츠는

풍부하게 리뷰 영상 올라오는

주류학개론, 홈텐딩백과, 쿠씨네가 훨씬 낫다.


사실 새로운 거 내세울 게 없다면은.

다양한 브랜드를 일일히 하나씩 리뷰하거나 비교 시음 해보는게 답인데.

위 세 유튜브 채널이 그거에 가장 충실하더라.


주류학개론은 글렌고인 25년산 리뷰도 올라오고

홈텐딩백과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봄베이 브램블 영상 올라오고

쿠씨네는 미국 본토라는 특장점 때문에 볼 게 많음.



남취는 1~2년 전 콘텐츠 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새 콘텐츠 올라오는 거 기대하기가 힘듦..


실시간 방송으로 같이 음주하는 건

그래도 가장 괜찮더라.







요게 1년 전 영상이고






요게 최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