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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섞개들은 개념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주갤 좆거지들과는 다르게 필자는 갓본과 구라파 그리고 미주를 오가며 온갖 바들을 다닌 사람이다.

그런데 조센 바의 술섞개들 만큼 질이 떨어지는 놈들은 본 적이 없다.
1. 바에서 들은일 애과리에 자물쇠 꽉 채우고

2. 일할때 접객이 훌륭하여 손님을 만족시키고
3. 서비스 정신이 출중하여 손님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4. 실력과 지식이 대단하여 손님의 입과 귀를 흡족하게 하고

이런 술섞개들을 거의 본 적 없다.

도대체 술섞개들은 개념이 없는건가? 아니면 지능이 딸린건가?
위에 언급한 기본적인 4가지를 제대로 지키는거를 본적도 없다.


젊은 술섞개들은 지 뽕에 취해서 실수하거나 선넘는게 대다수고
나이있는 술섞개들은 좆목하고 뒷담까기에 바쁘다. 그러니까 늙어서도 노예마냥 일하며 서비스업 전전하는게 그 말로다!

“내가 아! 여기 해당된다!” 뜨끔한 술섞개들은 고개를 일천 번
갓본 쪽에 조아리며 그들의 서비스 정신을 배우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