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축소됐고, 가격이 2만원(티몬에서 만오천)정도인거 감안하더라도, 다양한 브루어리에서 만든 맥주들을 맛볼 수 있다?


한 번쯤은 가볼만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취향이랑 다양한 스타일에 대한 맛과 향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좋고 ㄹㅇ


이번에 마셔본 것중에는 산미구엘 밀맥주였나 아직 출시 전인 거랑 트레비어 처용, 슈나이더 호펜바이젠, 벨즈 투 하티드에일 이렇게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편맥만 먹어본 내게 맥주의 향을 이렇게나 끌어올릴 수 있구나를 알게해줘서 더 감명깊었음



어쨌든 누구한테는 시음도 불편하고 다 아는 놈들이구만 하고 돈낭비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같은 뉴비들은 나중에 개최했을 때 시간만 된다면 가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