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축소됐고, 가격이 2만원(티몬에서 만오천)정도인거 감안하더라도, 다양한 브루어리에서 만든 맥주들을 맛볼 수 있다?
한 번쯤은 가볼만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취향이랑 다양한 스타일에 대한 맛과 향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좋고 ㄹㅇ
이번에 마셔본 것중에는 산미구엘 밀맥주였나 아직 출시 전인 거랑 트레비어 처용, 슈나이더 호펜바이젠, 벨즈 투 하티드에일 이렇게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편맥만 먹어본 내게 맥주의 향을 이렇게나 끌어올릴 수 있구나를 알게해줘서 더 감명깊었음
어쨌든 누구한테는 시음도 불편하고 다 아는 놈들이구만 하고 돈낭비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나같은 뉴비들은 나중에 개최했을 때 시간만 된다면 가보는거 추천!
가고 싶엇는데 코로나 때매 ㅠ
솔직히 코로나가 걱정이긴 하더라 마지막날 시음장소에 사람들 진짜 바글바글해서 거리두기가 의미가 없을 정도였음..
코로나 걸리고 말고 개인적으론 상관 없긴 한대 회사에서 코노 갔다가 확진자 겹친 동료 조리돌림 당하는거 보고 맘 접음 ㅠ
ㅠㅠㅠ 다음번엔 꼭 가보세용 나도 다음에 또 가려고!
편맥주린이한테는 천국이지 - dc App
마쟈 ㄹㅇ 나같은 편맥주린이한테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음
+주갤의 아이돌과 사진도 같이 찍을 수 있는 기회
하악 띵품좌
이거 맞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생각났는데 각 부스마다 잘찾아보면 이벤트도 하거든 예를들어서 인스타 글올리고 뽑기 참여나, 간단한 게임같은것도 하는데 코스터,잔, 퍼즐, 진로 박스 미니어처로 된 병따개같이 짜잘한거에서부터 펍에서 이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 상품권이나 에어프라이어까지 다양하니까 굿즈모으기 좋은듯
주갤 너무 고였어
맞숩니다..
경험치 버닝 이벤트 개꿀ㅋㅋ
단돈 2만원에 이렇게나 다양한 맥주를 경험해볼수 있다? 아 이건 못참지 ㄹㅇ
사전예매하면 만원이라고 아ㅋㅋ
처용괜찮았음??
나는 괜찮던데 향도 빵빵하고 목넘김,맛도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