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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드 럼 - 비위 좋아서 니트도로 잘먹었는데 조금만 과음해도 다음날 죽기직전까지 숙취에 시달리는 술 아마 캪틴-큐가 이런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음


커클랜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 12년 아님 NAS제품임 럼보다는 최근까지 먹었는데 니트로먹나 하이볼로 먹나 그냥 무난무난한 저렴한 위스키느낌

아메리칸, 프렌치 보드카 - 크게 차이가 있나 싶은데 현재는 프렌치만 쌓아놓고 먹고있는데 무맛이라기보단 살짝 시트러스한 느낌들면서 깔끔한 보드카


커클랜드 런던 드라이진 - 오래됐는데 송충이라 그런가 무난하게 맛있었음


커클랜드 실버 데킬라 - 오래돼서 그런가 기억은 별로없고 당시엔 '아 이게 데킬라구나' 하는 느낌은 안들고 이게 보드카랑 무슨차이가 있는건가 하면서 마구 마셨음


봄베이 사파이어 - 송충이답게 무난하게 맛있음 확실히 다른 진에 비해 독특한 향이 있는데 거부감은 안듦 냉동실 자리없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상온스트로 먹는중


짐빔 - 좋은 버번을 안먹어봤는데 스카치에 비하면 확실히 구수한 옥수수느낌이 강함 내 컨디션에 따라 기름향같은게 올라올때가 있는데 그냥저냥 싼맛에 먹음


조니워커 블랙 - 말해뭐해 맛있음 스모키하고 그외의 독특한 향기가 피트라고 하길래 피트에 관심을 갖게됨

탈리스커 10 - 사놓고 안뜯고있는데 조니블랙 키몰트라고 하고 송충이 휘장이랑 피트충 휘장 동시에 달아보려고 사봄


커클랜드 데킬라 아네호 - 존나 맛잇음 현재로써는 1티어 꼬릿한 데킬라향에 달큰한 맛과 향까지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는중


예거마이스터 - 유일하게 좋아하는 리큐르 타먹어도 맛있고 상온스트로도 맛있음 특유의 향이 나는 좋더라


레미마틴 vsop - 꼬냑도 입문해보려고 탈리스커랑 같이사옴 위스키랑은 확실히 노선은 다른데 에어링의 문제인지 내가 잘 못느끼는건지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처럼 명확한 차이는 아직 못느끼는중 그래봤자 아껴먹는다고 아직 30ml정도 밖에 안마시긴함 마시고나서도 잔향이 입에 꽤 오래남더라 그 잔향의 차이는 위스키랑 확실히 다르긴했음


토니포트10 - 포트와인 궁금해서 한번 사마셔봄 생각보다 달았는데 은은한 오크향이랑 건포도, 건프룬, 건자두와 같은 건조과일 향이 일품이었음


시바스리갈, 잭다니엘 허니, 말리부는 선물or여행갔을때 대충먹어서 큰 기억은 없으나 말리부랑 파인애플주스, 파인애플 잔뜩 섞어먹고 다음날 숙취가 개쩔었다는 안좋은 기억은 있음


트레이더스에선 블랙보틀 레드라벨 저렴한 스카치 사먹어봤는데 트더는 자주 안가서 추석전에나 한번 놀러갈듯함.


코스트코 자주가는 주붕이들은 리스트에 없는 술중에 추천해줄만한 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