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도 존대였다고 말하고 결국은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사실은 글쓴이가 몇번이나 계속 물어봐서 짜증나서 답한건 아닌지 전후 상황을 정확하게 말하는게 기본이지
익명(61.77)2021-05-22 22:27:00
답글
22 얘 이악물고 글 몇개씩이나 쓰는거보면 정상은 아닌거같음
느ㅖ느ㅖ(fdsa5749)2021-05-22 22:38:00
지랄하고 앉아있네
네이버리뷰 느낌으로 썼다는 새끼가 비추 신경쓰고 글까지 쓰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창고 사장이 인성 터진건 알겠는데 니 멘탈도 참....ㅋㅋ
익명(220.118)2021-05-22 22:28:00
답글
이런 거 걸고 넘어진 적 없다니까 ㅋㅋ 와 오늘 내가 겪은 걸 무시할 정도면 뭐라 할 지 모르겠다 ㅋ 그럴 수 있지 머 ㅋ
익명(27.173)2021-05-22 22:30:00
ㄹㅇ 배민리뷰 느낌으로 싸질른건 소름이네
익명(61.77)2021-05-22 22:28:00
혹시 이따가나 내일 대화 가능함?
너한테 따지거나 싸우자거나 그런건 아님ㅋ
김글링(ksh8948)2021-05-22 22:36:00
답글
그간 제가 잘 봐왔던 글 올린게 김글링님이런 사실 ㅇㅎ늘 처음 알았습니다. 굳이 말씀 안 하셔도 저한테 따지거나 싸우자는 것 아닌점 알겠습니다. 일부댓글의 호도와 달리 저 역시 그런의도로 글을 올리지 않았고요.
익명(27.173)2021-05-22 22:46:00
답글
혹시 아까 홀에 계시던 분일까요? 그렇다면 물론 하실 말씀이 있으실 걸 알고, 저도 그에 관해 할 말은 없습니다. 선술했듯 바쁘셨던 점 모르는 것도 아니고요. 다만 하실 말씀이 있다면 여기에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닉으로 검색할게요. 전 현상황에서 사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네요. 바쁘셨거나 본의가 아니셨거나
익명(27.173)2021-05-22 22:48:00
답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익명(27.173)2021-05-22 22:48:00
답글
ㅇㅇ 저도 친구가 무슨 의도로 말 한건지 알아여. 겪으셨던 상황에 대한 업장의 고질적인 문제도 있는거 잘 알구여.
제가 여기서 거기 제일 많이가니까 안봤어도 대충 뭔지 알고있어요.
일단 기분 상하신 건 제가 사장님대신해서 사과드릴게요.
김글링(ksh8948)2021-05-22 22:49:00
답글
ㅇㅇ 일단 잠깐 업장왔다갔는데 내일 좀 자세하게 얘기 좀 하려구여 오늘은 뭐 좀 잠깐 가지러온거라... 아무튼 너무 상처 안받으셨으면 하네여
김글링(ksh8948)2021-05-22 22:51:00
답글
아뇨 전 충분히 이해해요. 셀프서비스 위주의 업장에서 주문이 밀릴 때, 익숙하지 않은 분한테서 나올 수 있는 말씀이고요. 저도 그래서 그 분이 주갤의 그 분 - 김글링님이라고 - 생각하지 않았어요.
익명(27.173)2021-05-22 22:55:00
답글
다만 저는 이런 단점을 감안하라는 의도로 올린 글인데 다소 과열되는 점은 있네요.. 죄송합니다. 내일 들르는 건 어렵지 않겠지만, 하실 말씀이 있다면 공개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말씀드렸듯 제 의견이 큰 파향을 일으킬 것도 아니요, 다만 제가 받은 서비스는 이렇다는 것 뿐인데, 너무 염려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익명(27.173)2021-05-22 22:57:00
답글
그리고 저한테 얘기하기보다는 그 부분이 고쳐지는게 업장에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념글통해 노력하신 부분 압니다.. 업장의 성공을 바랍니다....
익명(27.173)2021-05-22 23:18:00
답글
아 본인은 내일 업장 오셔달라고 요청한 게 아니었고 그냥 오픈채팅으로 대화 좀 하자는거였어영! 저도 뭐가 문제인지 아니깐... 아무튼 마음에 너무 담아두시지 마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여
김글링 까고 싶어서 빌드업하는거 ㅋㅋㅋ
사장님한테는 사생결단 걸고 한 창업인데 그걸 악의적으로 비꼬와서 올린것부터가 병신짓이지
댓글로도 존대였다고 말하고 결국은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사실은 글쓴이가 몇번이나 계속 물어봐서 짜증나서 답한건 아닌지 전후 상황을 정확하게 말하는게 기본이지
22 얘 이악물고 글 몇개씩이나 쓰는거보면 정상은 아닌거같음
지랄하고 앉아있네 네이버리뷰 느낌으로 썼다는 새끼가 비추 신경쓰고 글까지 쓰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창고 사장이 인성 터진건 알겠는데 니 멘탈도 참....ㅋㅋ
이런 거 걸고 넘어진 적 없다니까 ㅋㅋ 와 오늘 내가 겪은 걸 무시할 정도면 뭐라 할 지 모르겠다 ㅋ 그럴 수 있지 머 ㅋ
ㄹㅇ 배민리뷰 느낌으로 싸질른건 소름이네
혹시 이따가나 내일 대화 가능함? 너한테 따지거나 싸우자거나 그런건 아님ㅋ
그간 제가 잘 봐왔던 글 올린게 김글링님이런 사실 ㅇㅎ늘 처음 알았습니다. 굳이 말씀 안 하셔도 저한테 따지거나 싸우자는 것 아닌점 알겠습니다. 일부댓글의 호도와 달리 저 역시 그런의도로 글을 올리지 않았고요.
혹시 아까 홀에 계시던 분일까요? 그렇다면 물론 하실 말씀이 있으실 걸 알고, 저도 그에 관해 할 말은 없습니다. 선술했듯 바쁘셨던 점 모르는 것도 아니고요. 다만 하실 말씀이 있다면 여기에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닉으로 검색할게요. 전 현상황에서 사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네요. 바쁘셨거나 본의가 아니셨거나
충분히 이해합니다.
ㅇㅇ 저도 친구가 무슨 의도로 말 한건지 알아여. 겪으셨던 상황에 대한 업장의 고질적인 문제도 있는거 잘 알구여. 제가 여기서 거기 제일 많이가니까 안봤어도 대충 뭔지 알고있어요. 일단 기분 상하신 건 제가 사장님대신해서 사과드릴게요.
ㅇㅇ 일단 잠깐 업장왔다갔는데 내일 좀 자세하게 얘기 좀 하려구여 오늘은 뭐 좀 잠깐 가지러온거라... 아무튼 너무 상처 안받으셨으면 하네여
아뇨 전 충분히 이해해요. 셀프서비스 위주의 업장에서 주문이 밀릴 때, 익숙하지 않은 분한테서 나올 수 있는 말씀이고요. 저도 그래서 그 분이 주갤의 그 분 - 김글링님이라고 - 생각하지 않았어요.
다만 저는 이런 단점을 감안하라는 의도로 올린 글인데 다소 과열되는 점은 있네요.. 죄송합니다. 내일 들르는 건 어렵지 않겠지만, 하실 말씀이 있다면 공개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말씀드렸듯 제 의견이 큰 파향을 일으킬 것도 아니요, 다만 제가 받은 서비스는 이렇다는 것 뿐인데, 너무 염려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얘기하기보다는 그 부분이 고쳐지는게 업장에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념글통해 노력하신 부분 압니다.. 업장의 성공을 바랍니다....
아 본인은 내일 업장 오셔달라고 요청한 게 아니었고 그냥 오픈채팅으로 대화 좀 하자는거였어영! 저도 뭐가 문제인지 아니깐... 아무튼 마음에 너무 담아두시지 마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여
결국 네덕이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