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가보고 까는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다들 그냥 글 하나 씹고 뜯으면서 사장이 이렇다고 하고 누가 아득바득 소리치니까 재미있넼ㅋ 알중셰끼들 죽어라~ 하고 글 싸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내 경험으로는 친구들이랑 6시런 해서 문앞 대기하다가 들갔음. 끝날때까지 3~4팀 정도밖에 없었고 한산한 느낌
확실히 사장님은 흔히 가게에서 보는 서비스느낌이 아니라 뭔가 만사가 귀찮은? 느낌, 대충해~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상관쓰지는 않았음, 친구들이랑 맥주 꺼내먹으면서 얘기하면 느리게 나오는지도 잘 모르고
우리끼리 조용하게 있지는 않았는데 따로 터치하는것도 없고,
잘먹고 잘 놀다와서 나쁜생각은 없었는데
정리) 친구랑 가서 대기시간을 노가리까면서 잘 보내보자
"맥창가서 서비스 못받아도 헤헤 거리는 거지새끼들" 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유동)은 평소에 뭘 드시고 계신지 궁금해요 댓글로 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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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신경 안 쓰는 건 상관 없지만 그게 신경 쓰는 사람들을 병신 취급할 근거는 안되는데
근데 처음념글간 사람은 신경써서 상처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념글간 모든사람이 직접 맥창 가서 상처받고 글쓴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 dc App
싼 곳에서 서비스를 바라냐는 애들 때문에 떡밥이 더 굴러간 거 아닐까?
ㄹㅇ 싸니까 그냥 처드세요 ㅇㅈㄹ 하는게 젤 병신임
나도 3번 가봤지만 그런 응대를 하실거라곤 상상도 못함 불친절한거 하나도 못느꼈는데
ㄹㅇㅋㅋㅋㅋㅋㅋ난 선물로 오프너받고왔는데 - dc App
아니씨발 올만에 슬쩍왔는데 저가격을 깐다고 미친건가?ㅋㅋㅋㅋ
디시에 일베에서 넘어온 조선족 여론조작단이 많아서 그런거지 실제로 왕십리맥창에 가보면 많이 바빠보인다 뿐이지 불친절한건 전혀 못느낌 - dc App
진짜로 깔꺼생겼다고 지랄난 애새끼들인가 아님 서비스와 가격과의 관계를 이해못하는 ㄹㅇ상거지새끼들인가 둘중 하난건 알겠는데 왜저래사나를 진짜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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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장이 지 손해보면서 팔려고 싸게파는거면 모르겠는데 박리다매도 걍 지 나름대로의 전략 아님? 박리다매랑 싸가지없는거랑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전혀 모르겠노
싸가지있게 고객이라고 웃으면서 맞춰주는건 비용이란 생각안듬?
근데 그게 불만이다 그럼 답은간단함 안가면됨 고객으로 제대로 응대해준다 느끼는곳으로 가서 돈내고 대접받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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