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가보고 까는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다들 그냥 글 하나 씹고 뜯으면서 사장이 이렇다고 하고 누가 아득바득 소리치니까 재미있넼ㅋ 알중셰끼들 죽어라~ 하고 글 싸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efa11d02831835273132ddd61d36cf617d09f4ed54eba62a585758c3ec5d088062a3e81d16b99a07d84857c1d39f4f073170c8881178262590b064455640c36f81dda2aa584334310a4083a8b8f6eed4b648747

내 경험으로는 친구들이랑 6시런 해서 문앞 대기하다가 들갔음. 끝날때까지 3~4팀 정도밖에 없었고 한산한 느낌
확실히 사장님은 흔히 가게에서 보는 서비스느낌이 아니라 뭔가 만사가 귀찮은? 느낌, 대충해~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상관쓰지는 않았음, 친구들이랑 맥주 꺼내먹으면서 얘기하면 느리게 나오는지도 잘 모르고
우리끼리 조용하게 있지는 않았는데 따로 터치하는것도 없고,
잘먹고 잘 놀다와서 나쁜생각은 없었는데

정리) 친구랑 가서 대기시간을 노가리까면서 잘 보내보자

"맥창가서 서비스 못받아도 헤헤 거리는 거지새끼들" 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유동)은 평소에 뭘 드시고 계신지 궁금해요 댓글로 써줘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