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기호 식품이긴한데평소에 그린라벨만 고블린마냥 처먹는 나한테한달에 한번 까는 회에 블루라벨은 ㄹㅇ 천상의 맛 그자체인데가성비 구리다 이러는거 이해안댐애초에 20만원넘는 술에서 가성비찾는것도이해안됨그럴거면 잭다니얼만 주구장창 먹든가
술 한병에 20만도 못 쓰는 천민새끼들이 뭘 알겠음 ㅋ
니 말대로 기호식품이라 맛없다 할 수도 있고 가성비도 그 가격이면 다른 거 사겠다 하는 거겠지
ㅇㅇ그래서 맛없는건 충격이고 가성비운운하는건 이해안되고 후 블루마렵네
사실 그린이랑 먹어도 맛있움 ㅎ 몰티할수록 잘어울리긴하드라
블루라벨이 난 싼거보다도 더 별로더라..
그래도 맛없다랑 가성비 구리다가 같은 라인에서 나오는건 쪼끔.. 맛있는데 가성비 구리다고 느낄 수도 있잖아요
전 차라리 그린라벨 먹겠다 마인드지만 오히려 가성비는 좋다고 느낌ㅋㅋㅋ 200달러짜리를 20 언저리에서 구할수있는게 말이 되나
20만원 이상의 술에서 가성비를 찾는거부터가 말이인된다고 생각함..가성비를 운운할수는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경제력 바운더리에 따라 다른거니까영..저정도 금액대라면 이젠 가성비보단 가심비나 나에게 확고한 맛이 더 맞지않나싶습니다
저도 그린라벨 최애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ㅋㅋ아마 블루라벨을 그린처럼 살수있는 재력이였으면 번갈아마셨을덧 ㅠㅠ
ㄹㅇ 그 유튜버들이 다루기 전엔 가성비 얘기 나오지도 않았죠 뭐. 현지에서야 도로낙 18같은 애들보다 50달러는 비싸니까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마는
다른 몰트들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 양반들은 진지하게 200달러 받을 술은 아니라고 생각하던 것 같은데 썸네일이 워낙 자극적으로 뽑혀서 그런가... 블랙이랑 그린은 꼭 먹어보라카데요 그 사람들도
맛은 좋은데 캐릭터가 부족하지 않냐
나는 특유의 복합적인 맛이 캐릭터라 생각하긴하는데 동급 위스키들 보면 그말에 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담
장기 숙성+블렌디드 위스키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것...
그린보다 맛없더라
더 저렴하고 맛있는게 널렸는데 당연히 가성비 구리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