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큰텀블러, 다이소 실리콘얼음틀, 위생비닐
1. 실리콘얼음틀을 잘라서 한칸짜리로 만들고 바닥에 구멍을 뚫는다. 4구짜리 자르면 2개 만들수있음
2. 텀블러에 비닐을 씌우고 얼음틀을 집어넣음
비닐 안씌우면 텀블러에 붙어서 삼십분 꺼내놔도 안떨어지더라. 내가해봄. 비닐 겉면에 물묻어도 잘 안빠지니 조심
얼음틀 놓을 때 아래쪽 얼음틀과 텀블러 사이에 불투명한 얼음이 얼 공간을 적당히 비워둬야함
저 공간좁으면 아래쪽 틀에 있는 얼음은 공기방울 좀 끼어있을수도 있음
3. 물을 얼음틀 윗부분 표면까지 붓고 냉동실 ㄱㄱ
냉동실 문짝에 놔두는데 대충 1~2일 사이에 꺼내면 다 얼어있음
4. 비닐째로 뽑아서 틀 밖에 붙은 얼음 쳐내면 투명얼음 완성.
난 주방용가위 집어다가 날등으로 그냥 두들겨서 부숴줌.
대낮부터 음주할 순 없으니 술은 예전에 찍은거
막상 해보면 칵테일은 별로 티가 안나서 별거없고 온더락이나 투명한 칵테일은 괜찮은듯
공간도 많이 필요없고 간단해서 유난떤다는 생각 안들게 대충대충 한두개씩 만들어두기 좋음
오호 난 실리컨틀쓰면 하얀게.모 생겨
난 알리에서 사본건 얼음에 고무냄새 배고 가루생겼는데 다이소에서 산건 틀에서 냄새는 살짝 나는데 가루는 아직 안생겼음
엄청난 고수
오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