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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 : 아가베 특유의 냄새(소금 비슷한 향)가 올라오지만 다른 믹스데킬라나 히마도르같은 보급형 데킬라처럼 찌르지않고 은은하게 다가옴



팔렛 : 38도라 믿기지않을 정도의 부드러움,입안에 몇초간 머금고 굴려도 전혀 부담이 없다 다소 오일리한 느낌까지 있을정도.

피니쉬 : 아가베 특유의 향과 약간의 바닐라향이 올라오며 약간은 짠 맛의 여운을 남긴다. 피니쉬는 여타 다른 위스키에 비해 다소 짧다.

주관적 점수 :☆☆☆☆☆

10만원 이하의 가격대 데킬라중에 감히 최상의 맛이라 장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