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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밀맥주인 바이젠에 홉을 듬뿍넣은 스타일. 국내에선 슈나이더 탭5밖에 접할 방법이 없는 스타일인데 이걸 할줄이야...


향 : 꽃향기, 허브냄새가 제일 많이 난다. 그리고 약간 에티오피아 커피의 베리주슨 냄새같은 느낌도 좀 있음. 일반적인 바이젠이면 바나나향이 제일 크게 나는데,


이건 홉을 때려넣어서 그런지 프루티해도 바나나보단 베리로 느껴짐. 물론 꽃/허브향기가 메인.


맛 : 스무-----쓰. 설탕없는 밀크쉐이크 마시는 느낌이 들정도로 매우 부드럽고 고소하다. 거기에 홉의 쌉쌀한 맛이 섞인 느낌.


총평 : 특이하고 재밌다. 바이젠이면 마! 바나나랑 정향냄새 빡 나야지! 하는 사람은 별로 안좋아할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