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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왜 '그'를 싫어하는지 알아...?


꼴리는대로 사는 그 자유로운 인생을 보며

자신의 별볼일없는 인생이 더욱 하찮게 느껴지니까



우림한 근육과 자신의 비쩍 마른 몸을 교하면서

오래 전 거세당한 자신의 남성성을 자꾸 떠올리게 하니까



아무리 욕을 해도 웃어넘기는 그 호탕함에

본인만 더욱 더 비참해질 뿐이니까



한마디로


"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