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바가 거리두기때문에 빡쳐서 오늘 오픈취소 한 바람에 친한 바텐더랑 놀려고 준단골바로 출동ㅋㅋㅋㅋㅋㅋ 슬슬 10시다 싶어서 AMF마시고 집가려고했는데 옆에서 "AMF가 모에요...?"라고 말해서 갑자기 술친구생김...ㅋㅋㅋㅋㅋ 인원제한에 맞춰서 둘이 산책하다가 집 데려다주고 나도 가는중 그럼 안녕
인싸력 미쳤네 진짜
아님 저 사람이 말걸어서 그런거임
낯선 사람에게 말 걸린다(도를 아십니까 제외) = 사람이 호감형에 인싸이다
팩트) 비호감형이고 아싼데 하도 목소리가 커서 어그로가 끌린것이다.
뜬금없는 질문인데, 바 안단테 안주 제한적 반입이라는게 뭐뭐 가능하다는거야? 과자 같은 거 가능해?
ㅇㅇ 근데 대신 사장님한테 미리 협의하고 하는게 에티켓이겠지? 냄새나는거 안되고... 나는 가급적이면 맨몸으로감
고마워!
나도 친구있었음 좋겟다
나도 친구없어서 만드는중 ㅜㅜ
딱봐도 여자가 말 걸었네.
나는 단골집 사장님의 단골아니면 가급적이면 먼저 안검 술 추천해줄때 빼고
걍 씹인싸의 표본..
진짜로 친구가 없어... 그냥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마심 ㅠ
글링님 맥창에서 봤는데 쌉인싸임 - dc App
저 친구없어서 혼자 술마시러 다니는 쌉아싸임...
이런게가능해?진 짜 인싸들의 세계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