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도 없었으니
시원한건 기대 못할거고
시중에 있는 막걸리 대부분이 맛있진 않더라도
아예 못먹을만한건 없긴 했지만
이건 아스파탐 때문이라...
아스파탐 안들간 막걸리는
그지라서 느막 말고 모르는데
느막처럼 맛있었을것 같진 않고...
국순당 옛날 막걸리가 옛날방식 썼다는데
그정도 퀄리티면 괜찮았을거 같기도?
국순당 옛막도 아스파탐 없던가
맥주도 그렇고 막걸리도 그렇고
먼 훗날 타임머신이 상용화되면 꼭 가보고싶다
그 시절 술을 맛보고싶다
옛날엔 위스키에 차가운 돌덩이를 넣어 마셨죠
막걸리는 25도 정도의 온도로 발효하기에 그리 차가운 온도기 아니어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막걸리처럼 벌컥벌컥 들이키는 저도수 술은 시원한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음.. 그건 그렇네요. 뭐 과거 독일의 맥주처럼 차가운 동굴에 짱박아 놓거나?? ㅎㅎ
진짜 궁금하다.. 직접 과거로 돌아가서 보는게 아니면 뭐라 장담할수가 없으니
송명섭막걸리 맛?(아무맛 안남)
김치처럼 땅에다 묻어두면 조금이나마 시원하지않았을까 ?
아직 내려오는 레시피 많으니까 직접 ㄱ
네 복원 제대로 된거는 구글링만해도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물론 없는 것도 많고 따라해도 안 되는 것도 있고 그럼
지금처럼 물 왕창 타서 연하게 마시진 않았음
걍 주막집에서 마시는 건 물 왕창 탄 줄 알았는데 - dc App
ㅈㅅ 그 부분은 저도 모름
문헌에 기록된 레시피 복원도 제법 되었을텐데
오옹
한식대첩에서 예전 문헌대로 요리 만들엇는데 평론가들 한입만 먹고 뱉음ㅋㅋㅋㅋㅋㅋㅋ
의정부 독립군막걸리가봐 직접만드는곳인데 답이되지않을까함
국밥은.. 뭐 비슷할거같긴 한데... msg 없어서 더 맛없을 가능성 있음 ㅋㅋㅋㅋㅋ
누린내 오지게 나고 싱거웠을듯
안아키 같은 새끼들이 딱 이런새끼지 ㅋㅋㅋㅋㅋㅋ
뭔 개씹소리야 븅신이
들쭉날쭉 했지만 지금보단 덜 달고 고소하지 않았을까.... 사실 예전에 먹었던 음식이 어땠을지 궁금하다는 생각은 많이 함. 지금 먹는 음식보다 맛이 있기는 어렵겠지... 그래도 먹어보고,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음. 왜 그런 걸까...
좀 늦었지만 서울 막걸리 먹어봐 병에 담겨져있는걸로 - dc App
할머니댁에서 만든 막걸리를 먹어봣는데... 만들어진 그대로 먹으면 죽처럼 걸죽하고 텁텁함. 그걸 물에 어느정도 타서 먹으면 막걸리라는데.... 전통막걸리도 물에 탄다는 것을 처음 알았음. ㄷㄷ 알콜도수는? 거의 없다시피 함. ㅋ
할무이가 잘 못만드신거 아녀?
일단 위생면에서 존나 더러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