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물론 단 술인 건 맞음 흔히 먹는 맥주랑 비교해봐도 달긴 달지

근데 소주 다냐 쓰냐 물었을 때 이 악물고 존나 달다고 하는 새끼는 육수 쉰내가 진동을 함

꼭 그렇게 말하는 새끼들 보면 리큐르니 칵테일이니 훨씬 달아빠진 술은 잘만 처먹음

어느정도 단 건 맞지만 객관적인 당도만 봐도 존나 달다고 할 정도는 절대 아님

소주 처먹을 자리나 상황 없는 방구석 육수새끼들이 주로 이악물고 소주 내려치기 하는 거지

소주가 존나 맛있거나 대단한 술 아닌 건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다 앎. 그런데도 괜히 국민술이고 남미 동남아에서 파격적인 인기를 끄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

천원 남짓한 술이면 그에 맞는 경쟁 주종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꼭 보면 즈그들이 방구석에서 홀짝이는 술이랑 비교함

17-20도 정도 도수에 가격도 싼 소주는 분명히 메리트 있음. 동남아나 남미 가서 그네들 국민술인 싸구려 럼이나 보드카 처먹어봐야 소주가 선녀구나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