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홉하우스13


라거라고 믿기지 않는 향들이 ㄹㅇ 레전드



2. 필스너 우르켈


필스너 그 자체 쓰고 향이 강하다 ㅇㅇ



3. 산토리 프리미엄몰츠



필스너 우르켈의 아시아 버전

필스너 우르켈보다는 덜쓰고 향이 덜강한데 아시안안 기준 씁슬한거 느껴져도 그 필스너 향도 남 ㅅㅌㅊ

(반일 운동때문에 몇년전부터 편의점에 안팔아서 백화점,마트가야함)




개인적으로 나머지 라거 = 차라리 탄산음료 마심,

나머지 에일중

페일에일 - 그 애매한 향 맡고 청량감 버릴 바에 필스너 마심

밀맥주 - 맥주로 안침 ㅋㅋ 차라리 소맥이 나음

흑맥주 - 2년전 여자친구 사귈때 말고 안마셔봄 (막상 마셔도 청량감X, 분위기 빨)

IPA    -  취존하는데 나는 IPA급의 쓴맛을 먹을바에 소맥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