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니들이 말하는 좃호구 위린이다

버기 존나 말이안되는 맛이라고 단골샵사장님이 그랫따

블몰 17년 가성비 미췄다고 그랬다

그래서 샀다 무지성으로

근데 지금 짬처리당한거야? 똥술 갖다가 갓술 맹그러 판거야?

나 그럼 안따고 걍 개인거래로 처분하려고

주딱 설마설마했는데 탈세로 돈벌어먹는새끼였고

세찌는 예전부터 급발진이나 하고 병신티 많이 내서 그려러니햇다

그래도 위스키내비랑 창수언니는 믿엇따

우리나라 위스키업계의 선구자라고 생각했따

카르텔 얘기나오고 야부리로 똥술 갓술 만들엇다하고

정말 그랬던거냐 나같은 좃호구 위린이새끼만 그저 오오 빛 오오 이질랄하면서 좋아했던거냐

특히 버기13cs 는 진짜 많은 사람들한테 한국 최초 독병하면서 독병이 이런거다 이렇게도 좋은술 많아요 한번 츄라이츄라이
우리 힘들고 남는거 없어도 많은 사람들을 위해 한거예요

난 그말을 철썩같이 믿엇따.. 그래서 실망도 크고
배신감도 마니 느끼는거 같따...

대기업이 괜히 대기업이 아닐것이다 드로낙 증류소 다 빨아먹고
알라키가서 애매한 캐스크 피니싱으로 조져서 위린이 지갑 다 털어먹는다고 빌리옹을 욕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